부산시가 부산국제금융센터 63층에 금융 전문기업 3곳을 추가로 유치했다. 이번 유치로 총 10개 기업이 입주하게 되었으며, 시는 이를 통해 해양금융 원스톱 서비스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부산시는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63층 디스페이스(D-Space)에 금융 전문기업 3개 사를 새롭게 유치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입주하는 기업은 선박금융 전문기관인 ‘세계로선박금융’, 선주책임상호보험(P&I) 전문기관인 ‘한국선주상호보험조합’, 국민성장펀드 운용사로 선정된 ‘디인베스트먼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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