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기아가 임직원들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실물로 구현하는 '2026 아이디어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시각장애인 보행 보조 기술과 영유아 모니터링 등 6개 기술이 본선에서 경합을 벌였다.
"현대자동차·기아는 19일 경기 화성시 남양연구소에서 임직원들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직접 제작해 발표하는 '2026 아이디어 페스티벌' 본선 경연을 열었다고 밝혔다. 올해로 17회를 맞은 아이디어 페스티벌은 연구개발(R&D) 의지를 북돋우고 창의적인 연구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2010년부터 매년 개최해 온 사내 경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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