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이 새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 출시를 기념해 연 5.7% 수익률의 발행어음 특판을 진행한다. 가입 대상은 신규 계좌 개설 고객 등으로 한정되며 한도 소진 시 종료된다.
"하나증권이 신규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하나증권V' 출시를 기념해 세전 연 5.7% 수익률을 제공하는 1년 약정형 발행어음 특판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총 판매 한도는 500억원이며, 1인당 최대 500만원까지 가입할 수 있다. 판매 기간은 15일부터 내달 20일까지로, 한도가 소진되면 종료된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