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질자원연구원이 무인수상정을 활용한 연안 탄성파 탐사기술을 개발하고 실증에 성공했다. 선박 접근이 어려운 저수심 지역에서도 해저 지질구조를 영상화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원거리에서 무인 연안 지질탐사를 가능케 하는 기술이 개발됐다. 선박 접근, 탐사장비 운용이 어려운 저수심 연안에서 활용 가능하다. 한국지질자원연구원(원장 권이균)은 신정균 포항지질자원실증연구센터 박사팀이 무인수상정(USV)을 활용한 연안 탄성파 탐사기술을 개발하고, 포항 연안에서 실해역 실증에 성공했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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