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AI 기업 앤트로픽이 회사 지분 5%를 공익기금에 출연하기로 결정했다. 이 기금은 AI가 노동시장에 미칠 영향에 대응하는 비영리단체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총 지분 20% 공익 목적 환원 연내 상장을 앞둔 미국 인공지능(AI) 기업 앤트로픽이 회사 지분 5%를 공익기금에 출연하기로 했다. 기존 약정까지 합치면 지분의 약 20%가 공익 목적으로 쓰이게 된다. 앤트로픽은 18일(현지시간) 주주 승인을 거쳐 지분 5%를 ‘앤트로픽 공익기금’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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