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중고차 시장에서 SUV와 RV 등 인기 차종의 시세가 하락세를 보였다. 전반적인 약보합세 속에 스포티지와 팰리세이드 등 주요 모델의 가격이 전월 대비 내렸다.
"엔카 10월 시세 0.72%↓…모델3는 3개월째 상승 가을 성수기에도 중고차 시장에서 스포티지·팰리세이드·카니발 등 인기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과 레저용차량(RV)의 시세가 일제히 내렸다. 자동차 거래 플랫폼 엔카는 2023년식 인기 차종(주행거리 6만㎞·무사고)을 분석한 결과 10월 전체 평균 시세가 전월보다 0.72% 하락했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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