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가 지역 양조장과 공동 개발한 세 번째 크래프트 맥주 '서울 호펜바이세'를 출시한다. 독일식 밀맥주에 홉 풍미를 더했으며 포켓CU를 통해 사전예약 방식으로 판매한다.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는 오는 21일 서울브루어리, 술익는집과 공동 개발한 세 번째 크래프트 맥주 '서울 호펜바이세'를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서울 호펜바이세는 500㎖ 용량에 알코올 도수 5.2%다. 독일 전통 밀맥주인 바이젠에 홉 풍미를 더한 호피바이젠 스타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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