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가 가을을 맞아 여행, 미식, 두뇌 예능 등 신작 프로그램 3편을 공개한다. 외국인이 가이드를 맡는 '트립 인 코리아' 시즌8을 비롯해 각기 다른 주제의 예능이 B tv 케이블 채널 등을 통해 방영된다.
"SK브로드밴드는 가을 시즌을 맞아 로컬 여행 예능 '트립 인 코리아' 시즌8을 비롯해 예능 신작 3편을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리얼TV, NBC한국농업방송과 공동 제작하는 '트립 인 코리아' 시즌8은 한국인이 외국인에게 명소를 소개하던 기존 구도에서 벗어나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에게 여행가이드를 맡긴다. 배우 오지호와 방송인 오정연이 MC로 나선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