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대홍수 발생 9일째를 맞아 구조 당국이 수력발전소 터널 내 생존자 수색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현재까지 네팔과 중국을 합쳐 1,273명이 사망하고 4,757명이 실종된 가운데, 한국 긴급구호대도 현장에서 수색 작업을 지원 중이다.
"네팔, 수력발전소 터널 생존자 수색 총력 "터널 내 공기·식량·산소 남아 생존 가능성" 네팔·中 사망자 1천273명, 실종 4천757명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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