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그룹이 19일부터 계열사별 사업보고회를 시작했다. 구광모 회장 주재로 진행되는 이번 보고회에서는 AI를 중심으로 한 미래 성장 전략과 내년도 사업 계획을 점검한다.
"LG그룹이 19일 전 계열사 사업보고회에 돌입했다.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주재하는 보고회는 약 한 달간 이어진다. 올해 성과를 점검하고 내년 사업계획 큰 틀을 잡는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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