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커뮤니케이션이 서울 청담동에 통합 사옥 'HAUS701'을 개관했다. 기존 마케팅 사업과 연계해 공간 기반의 웰니스 플랫폼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토탈 마케팅 기업 차이커뮤니케이션이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통합 사옥 'HAUS701'을 개관하고, 기존 마케팅 사업과 연계한 웰니스 비즈니스 확대에 나선다. 차이커뮤니케이션(이하 차이)은 퍼포먼스 본부 중심의 '플랫폼P'와 캠페인 본부 중심의 '플랫폼C'로 분리 운영되던 사업장을 하나로 통합하고 HAUS701로 확장 이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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