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라노 조수미가 내년 서울에서 열리는 세계청년대회 성공을 기원하며 로마에서 공연했다. 그는 데뷔 40주년을 맞아 후배 예술인들의 데뷔를 돕는 공간을 마련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조수미, 로마서 세계청년대회 성공 기원 공연 조수미 "한국 매력 알리는 계기 되길" 기대 "한국 예술인 데뷔 돕는 공간 마련이 꿈"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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