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스라엘 총선을 앞두고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네타냐후 총리를 이란에 맞서는 강인한 파트너로 평가하며 재선을 지원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트럼프, 이스라엘 총선 9일 앞 네타냐후 지지 네타냐후 "위대한 전사"…첫 지지 선언 네타냐후 반색 "엄청난 지지·협력 감사"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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