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가 24일부터 이틀간 농촌테마파크에서 반려식물과 도시농업을 주제로 가을 축제를 연다. 행사에서는 식물 전시와 농산물 판매를 비롯해 연근 캐기, 테라리움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경기 용인에서 반려식물 전시와 연근 캐기 체험을 즐기는 가을 축제가 열린다. 용인특례시는 오는 24~25일 처인구 원삼면 용인농촌테마파크에서 '도농 어울림 가을 축제'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반려식물·도시농업·체험농업을 주제로 식물 전시와 가족 체험, 공연, 농산물 판매를 함께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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