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가 '반도체대전 2026'에서 지역 기업 4개사의 공동관 운영을 지원했다. 시는 이번 행사에서 기업 제품 홍보와 함께 산업단지 투자 유치를 위한 상담을 진행했다.
"경기 화성특례시가 반도체 기업 4개사의 전시 참가를 지원하고 산업단지 투자유치에 나섰다. 화성시는 지난 14~16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반도체대전(SEDEX) 2026'에서 지역 기업 공동관을 운영하고 제품·기술 홍보와 산업단지 분양 상담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공동관에는 이아이씨티코리아, 유창하이텍, 토르, 루시(LUCI) 등 4개사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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