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 비공개 압박설을 재차 반박했다. 이 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장관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하고 있으며 토론을 존중한다고 강조했다.
"“거짓말 동원한 압박, 이해 못해”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들께서 다 환영하는 국무회의 일부 공개를 ‘공개회의라 국무위원들이 말을 못한다’는 거짓말까지 해가며 공개하지 마라고 압박하는 이유를 이해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일부 국무위원들이 국무회의 공개 축소를 한성숙 국무총리에게 건의했다는 사흘 전 언론 보도를 재차 반박한 것이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