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26.10.18

미리 낸 세금 돌려받은 1인 영세 사업자 95%가 ‘저소득’

경향신문 · 2026.10.18 00:00
미리 낸 세금 돌려받은 1인 영세 사업자 95%가 ‘저소득’

인적용역 사업자 중 미리 낸 세금을 전액 환급받은 이들의 95% 이상이 연 소득 2000만 원 이하의 저소득층으로 나타났다. 영세 사업자의 생활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원천징수 세율 인하와 자동 환급제 도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배달라이더 등 전액 환급 2175명 95.9%가 연소득 ‘2000만원 이하’ “미리 떼면 당장 쓸 생활비 줄어 세율 낮추거나 면세 구간 신설을” 배달라이더나 보험설계사 등 인적용역 사업자 가운데 낼 세금이 없어서 미리 낸 세금을 전액 돌려받은 사람 10명 중 9명가량은 연간 사업수입이 2000만원 이하로 집계됐다."

원문 인용 — 경향신문
원문 보기 경향신문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