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26.10.18

이사벨 아옌데, '영혼의 집' 후속작으로 스페인 문학상 수상

연합뉴스 · 2026.10.18 00:00
이사벨 아옌데, '영혼의 집' 후속작으로 스페인 문학상 수상

칠레 작가 이사벨 아옌데가 데뷔작 영혼의 집 후속작으로 스페인 플라네타상을 받았다. 그는 작품 속 정치적 상황과 오늘날 극단주의 부상의 유사점을 지적하며 민주주의 위기에 대한 우려를 표했다.

"이사벨 아옌데, '영혼의 집' 후속작으로 플라네타상 필명 응모로 수상…"노벨상 받은 것 같다" 극단주의 부상에 "떠나게 한 두려움 다시 느껴"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송진원 기자 = 칠레 출신의 유명 소설가 이사벨 아옌데(84)가 데뷔작 '영혼의 집'의 후속작으로 스페인의 플라네타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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