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연말까지 주택 착공 목표 달성을 추진 중이나 실적 부진으로 목표치 하향 조정이 불가피하다. LH의 재정 악화와 민간 공급의 불확실성이 중장기 공급 계획의 걸림돌로 지목된다.
"정부가 주택공급 현황을 월 2차례 발표하며 공급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지만 연말까지 두 달여만에 당초 올해 공급 목표치의 37%(현재 실적)에서 80%대(정부 예상 실적)로 끌어올리기가 쉽지 않다는 분석이 나온다. 특히 공공물량의 뒷받침이 절실한데,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재정 악화와 분사 작업이 걸림돌이 될 것이란 우려도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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