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자활사업 30주년을 맞아 참여자와 종사자 1600여 명이 참석한 기념행사를 열었다. 시는 앞으로 자활근로사업의 업종을 다변화하고 참여자 역량 강화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
"인천 자활사업 참여자와 종사자 1600여명이 모여 자립 의지를 다졌다. 인천시는 자활 시범사업 도입 30주년을 맞아 지난 14일과 16일 '제23회 인천자활한마당'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행사는 '함께라서 기대되는 내일, 함께라서 빛난 30년'을 주제로 기념식과 본행사로 나눠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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