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 공개를 축소하라는 일각의 주장을 반박하며 소통 의지를 밝혔다. 국무회의 생중계가 토론을 어렵게 한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국정 교감과 다양한 의견 수렴을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국민들께서 다 환영하는 국무회의 일부 공개를 ‘공개회의라 국무위원들이 말을 못한다’는 거짓말까지 해가며 공개하지 마라고 압박하는 이유를 이해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일부 국무위원들이 국무회의 공개 축소를 한성숙 국무총리에게 건의했다는 지난 15일 언론 보도를 재차 반박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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