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여성 해방 운동의 상징적 인물인 글로리아 스타이넘이 92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저널리스트이자 작가였던 그는 여성 잡지 '미즈'를 창간하고 여성의 권익과 재생산권 보호를 위해 평생을 헌신했다.
"Gloria Steinem, who became a face of the women's liberation movement in the US, has died, aged 92, her foundation s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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