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의 상용 소프트웨어 분리발주 결정은 공공 정보화 시장의 체질 개선을 알리는 신호탄이다. 이번 사업을 계기로 국산 소프트웨어가 기술력을 입증하고 공공 시장에서 역할을 확대해야 한다.
"행정안전부가 총 3000억원에 육박하는 차세대 지방행정공통시스템(시도새올) 구축·운용사업에서 상용 소프트웨어(SW) 구매를 분리발주하기로 확정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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