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보더 핀테크가 투명한 수수료와 빠른 송금 속도를 앞세워 해외 송금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국내 핀테크 기업도 글로벌 인프라 사업자로 도약하기 위해 규제 정비와 지원이 필요하다.
"해외송금 비용은 국내 계좌이체에 비해 훨씬 높다. 세계은행에 따르면 소액 해외송금의 평균 비용(2025년 3분기 기준)은 무려 송금액의 6.36%다. 이는 송금 수수료뿐 아니라 중개 은행 및 환전 수수료, 현지 수취 비용 등 여러 단계의 비용이 붙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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