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가 이탈리아 볼로냐시와 자매결연을 맺고 경제, 과학기술, 문화 등 분야에서 교류를 확대한다. 두 도시는 인공지능과 스마트시티 등 첨단산업 분야의 행정 경험과 기술을 공유하며 협력할 계획이다.
"경기 성남시가 이탈리아 볼로냐시와 자매결연을 맺고 첨단산업 교류를 확대했다. 성남시는 지난 16일(현지시간) 볼로냐시청에서 신상진 시장과 마테오 레포레 볼로냐시장이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볼로냐시가 한국 도시와 맺은 첫 자매결연이자 성남시가 이탈리아 도시와 체결한 첫 자매결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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