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공사가 조류충돌 예방을 위해 활주로 4곳에 레이저 건을 도입해 운영을 시작했다. 기존 엽총보다 효과 범위가 넓은 레이저 장비를 활용해 일출·일몰 시간대와 야간의 조류 활동을 통제한다.
"인천공항이 조류충돌 예방에 레이저 건 4대를 투입했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조류 통제용 레이저 건을 4개 활주로에 각각 1대씩 배치해 지난 15일부터 운영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새 장비는 레이저를 이용해 항공기 비행구역에 접근하는 새를 쫓는 장치로, 국내 기업이 개발해 특허를 획득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