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가 디지털 옥외광고 가능 업종에 병·의원을 추가하며 오프라인 광고 영역을 넓혔다. 소상공인을 위한 생활밀착형 광고 매체인 애드부스트 스크린을 통해 광고주들의 지역 기반 마케팅을 지원한다.
"네이버가 최근 디지털 옥외광고에서 병·의원 광고 집행을 허용했다. 기존에 식음료와 숙박 광고를 지원하던 것에 이어 병·의원까지 오프라인 광고 영역을 확대했다. 대형 광고판과 함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오프라인 광고 시장을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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