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전5사 통합을 앞두고 자회사 부채가 8,000억 원을 넘어섰으나 구체적인 승계 계획은 미비하다. 국회는 통합 설계 단계부터 고용 안정과 부채 문제를 철저히 검토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해외 부채 7455억, 국내의 13배…남동·중부 84% 차지 5사 모두 구체적 승계안 없어…김형동 의원 “통합 설계 전제돼야” 내년 10월 '한국발전' 출범을 목표로 발전5사 통합이 추진되는 가운데 자회사 직원은 늘고 부채는 8000억원을 넘어섰지만, 고용안정과 부채 승계 계획은 아직 마련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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