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JR 후쿠치야마선 탈선 사고 유족 대표 아사노 야사카즈씨가 84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그는 사고 이후 가해 기업과 공동으로 과제검토회를 설치해 진상 규명과 안전한 기업 문화 확립에 기여했다.
"후쿠치야마선 사고 유족 대표 아사노 별세 가해 기업과 공동 '과제검토회' 설치 주도 주간 교육·과밀 시간표 영향 보고서 도출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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