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통화기금은 반도체 수출과 인공지능 투자 확대에 힘입어 한국의 잠재성장률이 2년 연속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40년 만의 반등이나, 이러한 성장세가 내수와 중소기업으로 확산될지는 불확실하다.
"국제통화기금(IMF)이 한국의 잠재성장률을 2년 연속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반도체 수출 호조와 인공지능(AI) 투자 확대 등이 성장 잠재력 회복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18일 IMF의 10월 세계경제전망(WEO) 자료를 분석한 결과, 한국의 잠재성장률은 지난해 1.94%에서 올해 2.14%, 내년 2.20%로 높아질 것으로 추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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