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토슈 비시니에프스키 주한 폴란드 대사가 게임을 매개로 한국과 폴란드의 산업·문화 교류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폴란드는 다음 달 부산에서 열리는 지스타 2026에 자국 게임산업을 소개하는 단독 부스를 마련할 계획이다.
"“한국 게임시장은 매우 역동적이고 중요합니다. 폴란드 개발자와 한국 디자이너가 함께할 수 있는 잠재력도 큽니다.” 바르토슈 비시니에프스키 주한 폴란드 대사는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2' 사전 시사회 현장에서 전자신문과 만나 게임을 매개로 한 한국과 폴란드 간 산업·문화 교류 확대 가능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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