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형제들이 중소형마트 POS 솔루션 기업 투게더스와 협력해 배민 앱과 마트 시스템을 연동했다. 이로써 약 5000곳의 동네 마트가 별도 입력 과정 없이 퀵커머스 주문을 처리할 수 있게 됐다.
"동네 중소형마트도 배달의민족(배민) 인프라를 활용해 대형마트 수준의 퀵커머스 영업을 할 수 있게 됐다. 배민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중소형마트 전문 판매시점정보관리(POS) 솔루션 기업 투게더스와 손잡고, 마트에서 사용하는 POS 시스템과 배민 애플리케이션(앱)을 연동했다고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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