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그룹이 임직원과 가족 1만 7천여 명을 초청해 '제2회 롯데 러브 패밀리 페스티벌'을 서울과 부산에서 열었다. 행사는 신성장 사업 체험과 다자녀 직원 지원, 경품 행사 등으로 구성되어 임직원과 가족 간 유대감을 높였다.
"롯데그룹은 지난 16일 롯데월드 어드벤처 서울과 부산에서 임직원과 가족 등 1만7000여 명이 참여한 '제2회 롯데 러브 패밀리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롯데그룹과 롯데그룹노동조합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지난해 서울 롯데월드 어드벤처 전체를 대관해 처음 열렸다. 올해는 규모를 확대해 부산에서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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