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기아가 울산 EV 신공장의 이달 양산을 공식화하고 데이터와 AI 기반의 자율운영공장 비전을 제시했다. 2032년까지 휴머노이드를 생산 공정에 전면 도입하는 중장기 로드맵도 함께 밝혔다.
"현대차·기아가 국내 첫 전기차 전용 생산 거점 '울산 EV 신공장'의 이달 양산 돌입을 공식화했다. 아울러 데이터와 인공지능(AI)이 스스로 공장을 운영·진화시키는 '자율운영공장' 비전을 제시하고, 2032년 미래 신공장에 휴머노이드를 전면 도입하겠다는 중장기 로드맵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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