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의 차별화 스낵 '트러플하몽스틱'이 10월 스낵 매출 1위를 기록했다. 트러플과 하몽을 조합한 시리즈 3종은 누적 판매량 150만 개를 돌파하며 편의점 스낵 시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는 차별화 스낵 '트러플하몽스틱'이 10월(1~15일) CU 스낵 카테고리 매출 1위에 올랐다고 18일 밝혔다. CU가 10월 스낵 매출 순위를 분석한 결과 트러플하몽스틱이 1위를 차지했다. 같은 시리즈 '트러플하몽칩'이 4위, '트러플하몽깡'이 10위에 올라 3종 모두 상위권에 들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