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인재개발원 교육생과 수료생들이 중소벤처기업부의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서 14개 팀이 1차 선정되는 성과를 냈다. AI와 데이터 분석 등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창업 아이디어가 사업화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스마트인재개발원(이사장 차준섭)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 교육생 및 수료생들이 참여해 총 14개 팀이 1차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고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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