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훠궈 체인 하이디라오가 내수 소비 둔화와 성장 정체를 극복하기 위해 햄버거와 초밥 등 신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창업자 장융이 경영 일선에 복귀하며 사업 구조 개편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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