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타인을 구하다 숨진 이수현씨의 어머니 신윤찬씨가 25년간 장학 사업을 이어오며 한일 민간 교류의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신씨는 양국이 서로의 처지를 이해하려는 노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 의인 이수현 어머니 신윤찬, 25년간 한일 교류 - 日 시민 기부로 아시아 유학생 1천200명 지원 - 신윤찬 "역지사지로 이해 노력하면 마음 열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 편집자 주 = 국가기간뉴스통신사 연합뉴스가 오는 11월 3일 한일 간 공조를 주제로 '2026 미래경제포럼'을 개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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