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2026.10.18

[한일 미래路] 의인 이수현이 남긴 인연…어머니가 이어온 한일 교류 25년

연합뉴스 · 2026.10.18 00:00
[한일 미래路] 의인 이수현이 남긴 인연…어머니가 이어온 한일 교류 25년

일본에서 타인을 구하다 숨진 이수현씨의 어머니 신윤찬씨가 25년간 장학 사업을 이어오며 한일 민간 교류의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신씨는 양국이 서로의 처지를 이해하려는 노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 의인 이수현 어머니 신윤찬, 25년간 한일 교류 - 日 시민 기부로 아시아 유학생 1천200명 지원 - 신윤찬 "역지사지로 이해 노력하면 마음 열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 편집자 주 = 국가기간뉴스통신사 연합뉴스가 오는 11월 3일 한일 간 공조를 주제로 '2026 미래경제포럼'을 개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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