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만장자세 저지에 거액을 기부한 구글 창업자 세르게이 브린이 거주지를 네바다주로 옮겨 정작 본인은 투표할 수 없게 됐다. 최근 기술업계 부호들이 캘리포니아를 떠나는 현상이 이어지고 있다.
"브린, 억만장자세 저지에 1억달러 넘게 기부 본인은 네바다 이주로 주민투표 참여 불가 페이지·머스크 등 부호 '캘리포니아 이탈' 행렬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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