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가 차체 아래에 공기를 빨아들이는 흡착 시스템을 적용한 신형 전기 스포츠카 로드스터를 공개했다. 이 차량은 시연에서 거대한 곡면 램프를 타고 올라가 뒤집힌 상태로 주행하는 모습을 보였다.
"테슬라가 공중으로 떠오르고 거꾸로 달리는 신형 전기차를 공개했습니다. 테슬라는 차세대 전기 스포츠카 '로드스터'를 공개하고 실제 차량을 이용한 시연을 선보였습니다. 로드스터는 거대한 곡면 램프를 타고 올라가 차체가 뒤집힌 상태에서도 떨어지지 않고 주행했습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