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2026.10.17

여·야, 부천 순직 소방관 조문 행렬···추미애 사과에 야당 “끝까지 오만”

경향신문 · 2026.10.17 00:00
여·야, 부천 순직 소방관 조문 행렬···추미애 사과에 야당 “끝까지 오만”

부천 공장 화재 순직 소방관 빈소에 여야 지도부의 조문이 이어졌다. 소방 재정 관련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빈소를 찾아 사과했으나, 국민의힘은 이를 자기변명이라며 비판했다.

"부천 공장 화재로 순직한 고 김진석 소방위를 추모하는 여야 지도부의 조문이 이어지고 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도 빈소를 찾아 소방관 폄훼 논란이 일었던 ‘소방 재정 빨대’ 발언을 공식 사과했다. 더불어민주당이 추 지사 발언을 대신 사과하며 사태 수습에 나선 가운데, 국민의힘은 “장황한 자기변명”이라며 비판을 이어갔다."

원문 인용 — 경향신문
원문 보기 경향신문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