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4년 사이 방송통신발전기금 조성액이 40% 이상 급감하며 기금 고갈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학계는 사업자별로 다른 부과 기준을 통일하고, 기금 대상을 OTT 등 신규 미디어 사업자로 확대하는 제도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방송통신발전기금(방발기금) 조성액이 4년 새 40% 넘게 줄어든 가운데 사업자별로 제각각인 부과·감경 기준을 정비하고 부과 대상을 넓혀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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