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요타가 2030년까지 모든 차종을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로 전환하고 독자 소프트웨어 아린을 탑재한다. 이를 활용해 차량 기능 업데이트와 인프라 연동 서비스를 제공하며 2030년까지 신차 판매 외 부문에서 영업이익 3조 엔을 달성할 계획이다.
"도요타, 2030년까지 전차종 SDV로 전환 독자 소프트웨어 '아린' 연 1천만대 탑재 판매 후 밸류체인 사업 영업익 3조엔 목표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도쿄=연합뉴스) 이도연 특파원 = 일본 도요타자동차가 독자 소프트웨어를 2030년까지 모든 차종에 탑재하기로 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이 17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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