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전역의 슈퍼마켓 냉장·냉동고가 사이버 공격을 받아 내부 온도가 급상승하며 대량의 식품이 폐기되는 피해가 발생했다. 해커들은 보안이 취약하거나 업데이트되지 않은 냉동 제어 장치의 허점을 노려 경보 시스템을 무력화한 뒤 원격으로 온도를 조작했다.
"Shortly before midnight last Sunday, the digital thermostats controlling hundreds of supermarket cold aisles across France began to flicker and r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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