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26.10.17

아마존 파괴속도 사상 최저…룰라 환경치적에 표심 움직일까

연합뉴스 · 2026.10.17 00:00
아마존 파괴속도 사상 최저…룰라 환경치적에 표심 움직일까

브라질 아마존의 산림 벌채 면적이 지난 1년간 41.8% 감소하며 1988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이는 룰라 정부의 환경 보호 정책 성과로 평가받으며, 다가오는 대선 결선 투표의 주요 변수로 떠올랐다.

"아마존 벌채 41.8%↓…1988년 이래 최저 룰라 보존정책 성과…25일 대선 결선 변수 자원개발 강조하는 보우소나루와 대비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송진원 기자 = '지구의 허파'로 불리는 아마존 열대우림의 산림 파괴가 사상 최저 수준으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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