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야쥔 주북 중국대사가 신압록강대교 개통 후 양측 출입경 시설을 방문했다. 양국은 이번 개통이 경제 협력과 인적 왕래를 촉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왕야쥔 주북 中대사, 신압록강대교 시설 방문 北 여객검사건물·화물하치장·면세점 둘러봐 "북중 경제·무역 협력 심화, 인적 왕래 촉진"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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