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선관위원장 퇴진을 요구하는 시위를 주도한 청년 단체 창립자가 경찰에 체포됐다. 시위대는 유권자 명단에서 대규모 인원이 삭제된 것에 반발하며 뉴델리 등지에서 집회를 열었다.
"바퀴벌레당 창립자 딥케, 엿새 만에 또 체포 뉴델리서 선관위원장 퇴진 시위대 150명 연행 유권자 명단서 1억3천300만명 삭제 의혹 발단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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