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2분기 글로벌 HBM 시장에서 SK하이닉스가 점유율 50%로 1위를 유지했다. 삼성전자는 점유율을 33%까지 확대하며 추격에 나섰으며, 하반기 HBM4 출하를 통해 매출 증가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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