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지역 스타트업의 투자 유치와 판로 개척을 돕기 위해 '2026 인천스타트업위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2000여 명이 참여해 투자 상담과 기술 교류를 진행했다.
"인천 스타트업의 투자·판로 개척을 위해 2000여명이 모였다. 인천시는 지난 14~15일 송도컨벤시아에서 '2026 인천스타트업위크(SURF 2026 INCHEON)'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지역 스타트업과 창업지원기관, 투자자, 대·중견기업 등 25개 기관과 관계자 2000여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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